그룹 EXID 멤버 솔지가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 중인 하니(안희연)를 위해 OST에 참여하며 끈끈한 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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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6-09-07 16:41 조회 7 댓글 0본문
그룹 EXID 멤버 솔지가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 중인 하니(안희연)를 위해 OST에 참여하며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습니다. 솔지가 가창한 '사랑이 온다'의 OST '다시 사랑하면 안되니'는 지난 2026년 9월 5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는 2026년 7월 25일부터 방영을 시작했으며, 하니가 여자 주인공 한규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최근 9월 6일 방영된 14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7.2%를 기록하며 주말극 전체 1위를 차지하는 등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솔지가 부른 '다시 사랑하면 안되니'는 극 중 이별의 순간을 마주한 두 남녀의 애절한 마음을 대변하는 발라드곡으로, 지나간 사랑에 대한 후회와 미련, 그리고 다시 한번 사랑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담아냈습니다. EXID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솔지는 섬세한 감정선과 독보적인 보컬로 곡의 몰입도를 높이며 드라마의 감동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OST 참여는 가수와 배우로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솔지와 하니가 드라마를 통해 다시 한번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며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훈훈함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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