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셰프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의 시청률 공약으로 파격적인 삭발을 내걸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eunchaek 작성일 26-09-22 11:00 조회 4 댓글 0본문
윤남노 셰프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의 시청률 공약으로 파격적인 삭발을 내걸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0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 추석 특집에 윤남노는 권성준 셰프와 함께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권성준 셰프는 스스로를 '분석가'라고 칭하며 이번 회차 시청률이 3.8% 정도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에 MC 안정환이 공약을 제안하자, 김풍 셰프는 "삭발이면 진짜 시청률 오른다"며 삭발 공약을 언급했습니다.
처음에는 망설이던 윤남노 셰프는 권성준 셰프에게 "빼지 말라"고 말한 뒤, 시청률이 3.8%를 넘으면 머리를 밀겠다고 먼저 공약했습니다. 이후 권성준 셰프 또한 "저희는 쌍둥이니까 같이 하겠다"며 동반 삭발 공약에 동참했습니다. 두 셰프의 파격적인 시청률 공약에 방송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