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026년 첫 필드골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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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026년 첫 필드골 작렬! LA FC 승리 이끌며 MOM 선정
축구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손흥민 선수가 마침내 2026년 첫 필드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지난 4월 8일(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FC와 크루스 아술(멕시코)의 2026년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서 손흥민은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이날 손흥민은 4-2-3-1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하여 전반 30분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이는 지난 2월 18일 시즌 첫 공식전에서 페널티킥으로 득점을 올린 이후 2026년 첫 필드골로, 그동안 제기되었던 '기량 저하 논란'을 시원하게 잠재우는 중요한 득점이었습니다.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LA FC는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며 4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MLS 사무국은 손흥민이 경기 내내 모든 것을 누볐다며 그를 맨 오브 더 매치(MOM)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8월 LA FC로 이적 후 정규리그에서 10경기 9골-3도움을 기록하는 등 매서운 활약을 펼쳤던 손흥민은 2026시즌 초반 다소 득점포가 잠잠했지만, 이번 필드골을 통해 완벽하게 부활을 알렸습니다. 다가오는 4월 15일 2차전에서도 손흥민 선수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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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jianseo님의 댓글
jianseo 작성일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