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고향 여자축구단이 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여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에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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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내고향 여자축구단이 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여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에 출전합니다.
북한 내고향 여자축구단이 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여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에 출전합니다. 대한축구협회는 내고향 여자축구단의 방한이 확정되었으며, 정부에 방문 신청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5월 4일 밝혔습니다.
이는 북한 스포츠 선수단이 한국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이 2018년 12월 인천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투어 그랜드파이널스 이후 8년 만의 일입니다. 특히 북한 여자 축구팀의 한국 방문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남북 스포츠 교류에 새로운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내고향 여자축구단은 2025-2026 AWCL 4강전에서 수원FC 위민과 맞붙게 됩니다. 이 경기는 5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승리 팀은 멜버른시티(호주)-도쿄 베르디 경기 승자와 5월 23일 오후 2시 결승전을 치르게 됩니다.
2012년 평양을 연고로 창단된 내고향 여자축구단은 2021-2022시즌 북한 1부 리그 우승을 차지한 신흥 강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스포츠를 통한 남북 교류의 물꼬가 다시 트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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