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신예 코르티스, 美 빌보드 200 차트 3위 및 음악방송 그랜드슬램 달성 K-POP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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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신예 코르티스, 美 빌보드 200 차트 3위 및 음악방송 그랜드슬램 달성
K-POP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GREENGREEN'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3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5월 18일(한국 시각) 빌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프로젝트 팀을 제외한 K-POP 그룹 중 데뷔 9개월 만에 가장 빠르게 '빌보드 200' 톱 3에 진입하는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코르티스는 타이틀곡 'REDRED'로 국내 음악방송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며 총 7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는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인 그룹이 국내외 차트에서 동시에 두각을 나타내며 한국 음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배우 손승원, 5번째 음주운전으로 다시 재판대에 올라
배우 손승원 씨가 다섯 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다시 법정에 서며 대중의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지난 5월 14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등의 혐의로 첫 재판을 받은 손 씨는 만취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하고 사고 직후 동승자에게 블랙박스 영상 삭제를 요청하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이번 재판을 불과 엿새 앞둔 지난 5월 8일에도 무면허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추가 적발되었다는 점입니다. '윤창호법 1호 연예인'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실형까지 살았던 그가 또다시 음주운전을 감행한 것에 대해 연예계와 대중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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