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를 닮은 미소, 최준희 故 최진실 묘소 방문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지난 25일 어머니의 묘소를 찾아 애틋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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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ianseo 작성일 26-10-27 11:00 조회 12 댓글 0본문
어머니를 닮은 미소, 최준희 故 최진실 묘소 방문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지난 25일 어머니의 묘소를 찾아 애틋한 마음
어머니를 닮은 미소, 최준희 故 최진실 묘소 방문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지난 25일 어머니의 묘소를 찾아 애틋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최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한테 힘 받으러 으랏차차. 좋아하던 거 사 들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짙은 회색 상의와 스커트 차림으로 묘소를 방문했으며, 어머니가 생전 좋아했던 식혜와 커피 등을 챙겨와 뭉클함을 더했습니다. 특히 그녀는 "항상 엄마 보러 오는 날은 날씨가 쨍쨍하다"며 맑은 하늘 아래 평온한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방문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최준희의 포즈였습니다. 그녀는 묘비 옆 둥근 석조물에 기대어 턱을 괸 채 미소를 지었는데, 이는 묘비에 새겨진 어머니 최진실의 생전 사진 속 모습과 정확히 같은 자세였습니다. 어머니와 딸이 시간을 초월해 같은 포즈로 웃고 있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습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전에도 어머니의 묘소를 찾아 인사를 드린 바 있습니다. 故 최진실은 2008년 10월 2일 세상을 떠났으며, 올해로 18주기를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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